고문·목회자 회원 오는 8월 31일까지 추대…교계 연합사역 확대 “예배와 전도, 삶의 현장에서 복음 회복”…영적 부흥 위한 사역 본격화 고 황수관 박사의 설립 정신 계승…건강한 기독문화 확산 다짐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서 12월 7~12일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준비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사역을 확대하기 위해 고문과 임원, 목회자 회원을 새롭게 추대하며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사역에 나선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신바람 힐링성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