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서 장로는 “사례비는 하늘나라에서 이미 선불로 받았습니다”라고 고백 하면서,일천번제로 하나님께 지혜를 받은 솔로몬은 성전건축으로 부귀영화와 장수의 복을 받았다. 일천번제로 하나님께 복을 받은 장현서 장로는 간증집회를 통해 일천번제의 축복을 전하며 주를 위한 복음사역에 가일층 매진하고 있다. 40대에 서울에서 부자 소리를 들었던 그는 어느 날 거래처의 도산으로 연쇄부도가 났다. 낭떠러지 앞에 선 것처럼 정말 앞길이 막막했던 그때 그는 예수님을 믿게 됐고, 일천번제 축복의 비결을 발견하면서 1차로 30억의 빚을 갚을 수 있었다. 그 후 일천번제를 마칠 때다가 기도제목이 응답돼 2차 자녀결혼, 3차 교회건축, 4차 해외사업장 확장까지 응답받게 되었고, 10차 이상은 간증집회 다닌 교회마다 일천번제 동참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