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예배와 전도, 삶의 자리에서 복음회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의 시간들을 준비 하고 있으며, 2026년 봄을 맞이하여서 교계속에서 복음가치 확산, 미자립교회,농어촌교회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 한다.■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문화선교 확장 ■ “문화로 복음을 해석하는 선교 플랫폼” 2026년 사역 진행.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을 통하여서 교회들에게 마중물 역활을 하고자 한다. “복음 회복의 나침판 되겠다” 선교회가 2026년 가장 주목하는 방향은 분명하다.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