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837

주님!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부족한 제가, 교계에서 기자와 선교회 단체 대표로 겸직을 하면서 지낸 세월이 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겸직의 사역을 함께 하는 가운데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서, 지금까지 살아옴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20대 중반에 교계 언론사에 첫 직장의 출발을 통해 신앙생활과 직장생활을 함께 하면서, 선배들의 가르침중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씀을 강조 하면서, 정의를 위해, 타협 보다는 진실을 알리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그 때의 마음을 지금까지 "초(初)심(心) " 을 간직 하면서 묵묵히 오직 복음사역을 위해 걸어 왔습니다.교계 사역에 만나는 분들이 대부분 신앙인들이지만, 이 분들 중 , 신앙면에서 은혜가 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반대로 자기 자신을 은근히 자랑하..

신바람 뉴스 2024.11.20

[기고] 올바른 균형을 통해 소통하게 하소서!

서정형 대표(기독문화선교회)주님!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지금까지 교계 기자와 선교회 단체 대표로 겸직을 하면서 사역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대 중반에 교계 언론사에 입사하면서 정의를 위해 타협보다는 진실을 알리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그때의 초심을 갖고 지금까지 묵묵히 복음 사역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만나는 분들 대부분이 신앙인들입니다. 하나님을 자랑하는 분도 계시고 은근히 자기 자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며 인격을 세워 주는 분도 계시고, 본인의 학력, 사회적 위치, 권력을 앞세워서 상대를 무시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특별히 겸직하면서 명예와 권력으로, 사람으로, 재정으로 유혹받을 때도 있지만 항상 정(正)..

신바람 뉴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