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고문,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오는 3월 30일까지 추대한다고 밝혔다.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사역의 핵심 방향으로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도록 돕는 마중물의 역할”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교회가 다시 부흥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나침판’과 같은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잃어버린 희망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세워 올바른 기독문화로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개인 및 기업의 재정 후원을 받아 문화행사나 집회 진행이 어려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 교회를 직접 방문, 문화와 복음을 접목한 사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