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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동정] 사)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2주년 맞아 고문·후원교회·후원이사 추대

기독문화선교회 2026. 2. 27. 15:50


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고문,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오는 3월 30일까지 추대한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사역의 핵심 방향으로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도록 돕는 마중물의 역할”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교회가 다시 부흥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나침판’과 같은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잃어버린 희망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세워 올바른 기독문화로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개인 및 기업의 재정 후원을 받아 문화행사나 집회 진행이 어려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 교회를 직접 방문, 문화와 복음을 접목한 사역으로 섬길 계획이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사역 비전을 통해 교회와 성도의 회복을 목표로 선교적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배를 통한 교회와 신앙 회복 ▲전도를 통한 부흥 회복 ▲교회의 도덕성과 신뢰 회복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문화·교육·예술 속으로 복음을 스며들게 하는 선교적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기독문화선교회의 대표 프로그램인 ‘신바람 힐링’ 사역은 말씀과 찬양, 간증,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선교 형태로 전국 교회와 집회 현장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강사진으로는 ▲말씀: 김숙희 목사, 강형규 목사, 김만주 목사 ▲찬양·간증: 윤항기, 서유석, 태진아, 옥희, 강원구 모리아 목사 부부, 원 혁 집사 ▲간증: 배영만 목사, 홍수환 장로,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장미화 권사 ▲전도사역: 리종기(명함전도), 김기남(예심전도), 서화평(터치전도), 구순연 집사(영혼구원전도), 이종근(3만명 전도간증) ▲영성·신학: 윤태현(영성), 신원희(계시록), 정규재(선교) ▲가정·재정·축복사역: 두상달(가정사역), 조용근(재정관리), 장현서(일천번제축복) ▲특강: 이왕재 박사(건강강의), 최성모 박사(자녀교육) 등이 참여하고 있다.

후원이사로는 이희철 장로(한가람인더스), 황성재 대표(정든식품), 김도현 부사장(HD크루즈투어존) 등이 함께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문화로 복음을 해석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한국교회 모델’을 제시해 왔다. 2026년은 한국교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 속에서 영향력을 회복하는 선언의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는 故 황수관 박사가 설립했으며, 2014년 5월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등록을 마치고,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 등록도 완료한 바 있다.

신바람힐링 집회 모습

 

신바람힐링 집회 모습

 

신바람힐링 집회 모습



사)기독문화선교회 사역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