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2주년 맞아 임원 모집

기독문화선교회 2026. 1. 8. 15:34
오는 31일까지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올해로 설립 22주년을 맞았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황 박사의 뜻을 계승해 2026년 사역을 함께 이끌어 갈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 회원 교회, 지부, 후원이사를 이달 31일까지 추대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선교회는 2026년 사역 기조로 ‘다시 시작’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예배를 통한 교회와 신앙 회복 △전도를 통한 부흥 회복 △교회의 도덕성 신뢰 회복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사역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정형 대표

기독문화선교회는 말씀 사역, 간증, 전도,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교회는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법인 등록을 마쳤으며, 같은 명칭으로 특허청 상표 등록도 완료한 바 있다.

전병선 선임기자(junbs@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