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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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제천서 '신바람 부흥회' 개최…4인4색 찬양·말씀 은혜

두학중앙교회서 5월 17일~20일 4일간 진행…미자립교회 순회 집회도 이어갈 것(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5월 17일(주일) 오전부터 20일(수) 오전까지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 노숙주 목사)에서 '제천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기독문화선교회가 주최하고 두학중앙교회가 주관하는 4일간의 연속 부흥회로, '4인4색' 구성으로 찬양·국악찬양·간증·말씀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독문화선교회 소속 강사진의 자원 섬김으로 운영되는 이번 집회는 지역 복음화와 교회 영적 회복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4일간 4인4색…찬양부터 국악·간증·말씀까지 일정별 강사 구성은 다음과 같다. 17일(주일) 오전 11시..

신바람 뉴스 2026.04.07 0

‘설립 22주년’ 기독문화선교회, 미자립·농어촌교회와 아름다운 동행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문화선교 확장“문화로 복음 해석하는 선교 플랫폼” 2026 사역 본격화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2026년 봄을 맞아 교계 안에서 복음 가치 확산과 미자립교회·농어촌교회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한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회는 오는 4월 31일까지 고문과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추대하며 2026년 사역을 위한 동역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그동안 ‘신바람’이라는 문화선교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집회를 전국 교회와 지역 현장에서 전개해 왔..

신바람 뉴스 2026.04.07 0

기독문화선교회, 다음 달 17~20일 제천 복음화 위한 부흥회

박순열 전도사, 구순연 집사, 김만주 목사, 강형규 목사 강사로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다음 달 17~20일 충북 제천 두학중앙교회(노숙주 목사)에서 ‘제천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연다.이번 집회는 4일간 매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찬양과 간증, 말씀 중심의 집회로 꾸려진다. 강사진은 일정에 따라 17일 박순열 전도사, 18일 구순연 집사, 19일 김만주 목사, 20일 강형규 목사가 나선다.행사는 기독문화선교회가 주최하고 두학중앙교회가 주관한다. 선교회 소속 강사진이 참여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예정이다.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상임대표는 “이번 집회를 계기로 교계의 영적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자립교회를..

신바람 뉴스 2026.04.07 0

제천 복음화 위한 ‘신바람 부흥회’ 열린다

5월 17~20일 두학중앙교회서 4인4색 은혜의 집회 “미자립교회 섬김으로 지속적 부흥운동 이어갈 것”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5월 17일(주일)부터 20일(수)까지 충북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목사 노숙주)에서 부흥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매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강사진이 참여해 ‘4인4색’의 은혜로운 시간을 이끈다. 첫날인 17일에는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으로 문을 열고, 18일에는 구순연 집사가 국악 찬양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9일에는 김만주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강형규 목사가 강단에 올라 집회를 마무리한다. 제천 두학중앙교회 노숙주 목사는 “찬양과 간증, 말씀을 통해 성..

신바람 뉴스 2026.04.07 0

기독문화선교회 2026년 부활절 메시지 “지구촌 전쟁으로 힘들지만 하나님 의지해야”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대표 서정형)는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전쟁으로 지구촌 곳곳이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는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다음은 부활절 메시지 전문이다.온 인류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전쟁으로 국내외가 어려움과 아픔을 겪고 있지만, 기독교 역사에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가 고난을 통해 회복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전쟁으로 지구촌의 수많은 이웃이 목숨을 잃고 슬픔을 당한 이들에게 관심 가져야 합니다. 아울러 이번 부활절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입니다. 부활은 이 세상 최고의 승리입니다. 진리가 거짓을 이기고..

신바람 뉴스 2026.04.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