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more

"황수관 박사의 신바람 정신 잇는다"… 최선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힐링사역 새 동력으로

▸창립 22주년 맞아 신바람힐링 회원·성회 강사 위촉▸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서 '긍휼' 주제 성회 개최▸최선 목사 "복음과 치유로 한국교회 회복에 힘 보태겠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복음과 치유 사역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 선교회는 세계로부천교회 최선 목사를 신바람힐링 회원으로 위촉하고, 오는 12월 열리는 신바람힐링성회 강사로 선임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 사역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지난 25일 신천장로교회에서 위촉식을 열고 최선 목사를 신바람힐링 회원으로 위촉했다. 아울러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되는 신바람힐링성회의 강사로도 공식 ..

신바람 뉴스 2026.07.29 0

[단체동정] 사)기독문화선교회, 고문·임원 및 목회자 회원 추대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주여!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편 103:13~19)​를 주제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성회를 준비하는 가운데 기독문화선교회는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 사역에 함께할 고문, 임원 및 목회자 회원​을 다음 달 31일까지 추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독문화선교회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교 선교단체로,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건강한 기독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단체는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교회가 ..

신바람 뉴스 2026.07.29 0

기독문화선교회, 고문·임원 추대 추진…“한국교회 부흥과 기독문화 회복의 마중물 되겠다”

고문·목회자 회원 오는 8월 31일까지 추대…교계 연합사역 확대 “예배와 전도, 삶의 현장에서 복음 회복”…영적 부흥 위한 사역 본격화 고 황수관 박사의 설립 정신 계승…건강한 기독문화 확산 다짐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서 12월 7~12일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준비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사역을 확대하기 위해 고문과 임원, 목회자 회원을 새롭게 추대하며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사역에 나선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신바람 힐링성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신바람 뉴스 2026.07.29 0

기독문화선교회, 고문·임원 및 목회자 회원 8월 말까지 추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신바람 힐링성회를 개최한다.이번 성회는 '주여!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편 103:13~19)를 주제로, 12월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7일동안 진행된다.기독문화선교회는 이번 성회를 준비하면서 기독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 사역을 함께 할 고문과 임원, 목회자 회원을 8월 31일까지 추대할 계획이다.기독문화선교회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교 선교단체로,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건강한 기독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단체는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교회가 다시..

신바람 뉴스 2026.07.29 0

(사)기독문화선교회, 고문·임원 및 목회자 회원 추대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주여!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편 103:13~19)를 주제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성회를 준비하는 가운데 기독문화선교회는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 사역에 함께할 고문, 임원 및 목회자 회원을 다음 달 31일까지 추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교 선교단체로,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건강한 기독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단체는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교회가..

신바람 뉴스 2026.07.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