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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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 ‘신바람힐링성회’ 연다…이사장·목회자 회원·평신도 후원이사 추대

▸12월 7~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서 한 주간 성회…“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제로 말씀·찬양·간증 ▸10월 31일까지 이사장·목회자 회원·평신도 후원이사 추대 추진…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 위한 사역 기반 확대 ▸강형규·윤항기·김기남·김만주·배영만·최선 목사 등 참여…두상달 장로·이왕재·최성모 박사도 강단에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한 집중 사역에 나선다. 성회를 앞두고는 선교회의 사역을 함께 이끌 이사장과 목회자 회원, 평신도 후원이사를 새롭게 추대해 목회 현장과 문화·찬양·간증·전도 사역을 잇는 협력 기반도 넓힐 계획이다. 2004년 고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

신바람 뉴스 2026.09.22 0

“건강을 어렵게 말하지 않는다”…'전병선의 뻥선TV’, 기자의 눈으로 풀어낸 건강 이야기

운동·영양·유전자부터 일상의 건강 상식까지…“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겠다” 국민일보 기자 경험 살려 복잡한 의학·건강 정보를 생활 언어로 전달 짧은 영상 시대에 맞춘 ‘뻥선’식 설명…딱딱한 건강정보에 재미와 친근함 더해 유튜브를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생각하게 하는 콘텐츠로 건강 정보가 넘쳐난다. 스마트폰을 열면 운동법과 식단, 영양제, 질병 예방법이 쏟아진다. 그러나 정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범람하면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운 시대가 됐다. 이런 상황에서 기자의 시선으로 건강 정보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이 눈길을 끈다. 바로 ‘전병선의 뻥선TV’​다. 전병선 기자가 운영하는 이 채널은 국민일보 기자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영양·유전자..

신바람 뉴스 2026.08.22 0

“물에 잠긴 교회 다시 일어서도록”…기독문화선교회 수해 돕기 나선다

거제·통영 등 피해 교회·이재민 지원…9월 30일까지 ‘아름다운 동행’ 모금 집중호우로 예배당과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긴 교회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이 진행된다.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교회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교회와 주택, 상가 등이 침수돼 주민들이 재산 피해와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교회는 피해 교회와 이재민의 복구를 돕기 위해 이번 모금을 결정했다.모금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선교회는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교회와 주민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모금은 수해..

신바람 뉴스 2026.08.20 0

“물에 잠긴 교회, 다시 일어서도록”…기독문화선교회 수해 교회·이재민 돕기 나선다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교회·주민 위한 ‘아름다운 동행’ 모금 추진교계·성도·기업인 참여 호소…9월 30일까지 성금 모아 피해 현장 직접 방문·전달경북 산불·전북 수해 때도 피해교회 찾아 선교비 지원…“고통 공감 넘어 나눔 실천으로” 집중호우로 예배당과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긴 교회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독교계가 모금에 나선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거제와 통영 등을 비롯한 집중호우 피해지역 교회와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아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전달하기로 했다.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수해로 한순간에 일상을 잃은 이재민과 피해교회가 다시 일어설 때까지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마음을 모으자는 ‘아름다운 동행’ 운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예배당도 삶의 터전도 물에 잠겼다” 집중호우 ..

신바람 뉴스 2026.08.20 0

사)기독문화선교회, 집중호우 피해 교회·이재민 돕기 모금 나선다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해 성금 전달 예정…9월 30일까지 모금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에 나선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거제시와 통영시를 비롯해 집중호우로 교회와 주택, 상가 등이 침수되고 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모금된 성금은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교회는 이번 나눔을 통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향한 교계와 성도들, 기업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

신바람 뉴스 2026.08.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