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기독문화선교회, 수도권 미자립교회·농어촌교회 ‘신바람 집회’ 한다

기독문화선교회 2026. 6. 2. 12:21

후원교회, 기업, 개인 협조요청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찾아가는 ‘신바람 힐링’ 집회를 위한 후원교회, 기업, 개인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의 사역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이다. 서정형 선교회 대표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겠다”며 “일회성 행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방향을 다시 세우는 ‘나침반’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재정적 여건이 어려워 문화 행사나 집회를 진행하기 힘든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직접 찾아가는 사역에 집중할 계획이다. 개인 및 기업 후원을 통해 집회 재정 부담을 낮추고, 복음 문화 집회를 통해 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선교회는 미자립교회와 수도권 내 개척교회 찬양집회, 간증집회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 기업, 교회들의 재정 협력을 요청한다고 했다. 후원교회 이사진과 기업의 협력 요청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후원 시 기부금 영수증 처리와 함께 후원 단체, 교회, 기업을 집회 시 후원·협찬으로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