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700

38년 교계 사역을 돌아보며… 섬김과 나눔, 그리고 ‘서로 함께’의 가치

교계에서 사역하다 보면 교회와 기관, 그리고 한 사람의 삶 속에서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오히려 사역의 의미와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기자와 선교회 대표라는 두 가지 사역을 함께 감당하며 살아온 시간이 어느덧 38년이 됐다. 돌아보면 결코 평탄한 길만은 아니었다. 특히 누군가의 삶과 사역을 이어받아 그 뜻을 섬긴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무거운 책임을 요구한다. 좋은 뜻만으로 사역이 지속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재정적인 뒷받침과 사람들의 협력,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를 향한 신뢰가 함께할 때 비로소 사역은 지속될 수 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

신바람 뉴스 12:52:04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12월 7~12일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제로 영적 회복과 치유 사역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이며,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진행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치유를 돕고, 신앙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성회는 말씀 선포뿐 아니라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을 함께 구성해 신앙과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국교회 금식기도 운동의 상징적 공간으..

신바람 뉴스 2026.10.01

[기고] 정직한 마음과 올바른 정체성을 위한 지혜

서정형(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 상임대표·CHN 방송기자) 최근 정치와 종교, 사회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구촌 곳곳의 전쟁과 환경 파괴로 인한 기온 상승, 홍수와 가뭄 등 기후 위기는 인류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타인의 정체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 불신하는 아픔이 일상화됐다. 필자가 교계 언론인과 선교 단체 대표로 활동해온 세월이 어느덧 38년이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명을 감당해 올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20대 중반 교계 언론사에서 첫발을 뗐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선배들의 가르침에 따라 타협보다 진실을, 불의보다 정의를 우선했다. 그 ‘초심’을 간직하며 복음 사역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교계 사역 중 만난 이들은 대부분 신앙인이었다. 은혜로운 ..

신바람 뉴스 2026.10.01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연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7일(월)~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한 집중 사역에 나선다. 2004년 故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와 평신도 전문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다.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는다. 말씀 선포에만 머무르지 않고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을 함께 구성해 신앙과 삶에 지친 성도들이 영적으로 다시 힘을 얻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특히..

신바람 뉴스 2026.10.01

[단체동정]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연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7일(월)~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한 집중 사역에 나선다. 2004년 故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와 평신도 전문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다.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는다. 말씀 선포에만 머무르지 않고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을 함께 구성해 신앙과 삶에 지친 성도들이 영적으로 다시 힘을 얻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특..

신바람 뉴스 2026.10.01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 ‘신바람힐링성회’ 연다…이사장·목회자 회원·평신도 후원이사 추대

▸12월 7~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서 한 주간 성회…“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제로 말씀·찬양·간증 ▸10월 31일까지 이사장·목회자 회원·평신도 후원이사 추대 추진…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 위한 사역 기반 확대 ▸강형규·윤항기·김기남·김만주·배영만·최선 목사 등 참여…두상달 장로·이왕재·최성모 박사도 강단에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한 집중 사역에 나선다. 성회를 앞두고는 선교회의 사역을 함께 이끌 이사장과 목회자 회원, 평신도 후원이사를 새롭게 추대해 목회 현장과 문화·찬양·간증·전도 사역을 잇는 협력 기반도 넓힐 계획이다. 2004년 고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

신바람 뉴스 2026.09.22

“건강을 어렵게 말하지 않는다”…'전병선의 뻥선TV’, 기자의 눈으로 풀어낸 건강 이야기

운동·영양·유전자부터 일상의 건강 상식까지…“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겠다” 국민일보 기자 경험 살려 복잡한 의학·건강 정보를 생활 언어로 전달 짧은 영상 시대에 맞춘 ‘뻥선’식 설명…딱딱한 건강정보에 재미와 친근함 더해 유튜브를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생각하게 하는 콘텐츠로 건강 정보가 넘쳐난다. 스마트폰을 열면 운동법과 식단, 영양제, 질병 예방법이 쏟아진다. 그러나 정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범람하면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운 시대가 됐다. 이런 상황에서 기자의 시선으로 건강 정보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이 눈길을 끈다. 바로 ‘전병선의 뻥선TV’​다. 전병선 기자가 운영하는 이 채널은 국민일보 기자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영양·유전자..

신바람 뉴스 2026.08.22

“물에 잠긴 교회 다시 일어서도록”…기독문화선교회 수해 돕기 나선다

거제·통영 등 피해 교회·이재민 지원…9월 30일까지 ‘아름다운 동행’ 모금 집중호우로 예배당과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긴 교회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이 진행된다.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교회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교회와 주택, 상가 등이 침수돼 주민들이 재산 피해와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교회는 피해 교회와 이재민의 복구를 돕기 위해 이번 모금을 결정했다.모금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선교회는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교회와 주민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모금은 수해..

신바람 뉴스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