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영양·유전자부터 일상의 건강 상식까지…“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겠다” 국민일보 기자 경험 살려 복잡한 의학·건강 정보를 생활 언어로 전달 짧은 영상 시대에 맞춘 ‘뻥선’식 설명…딱딱한 건강정보에 재미와 친근함 더해 유튜브를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생각하게 하는 콘텐츠로 건강 정보가 넘쳐난다. 스마트폰을 열면 운동법과 식단, 영양제, 질병 예방법이 쏟아진다. 그러나 정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범람하면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운 시대가 됐다. 이런 상황에서 기자의 시선으로 건강 정보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이 눈길을 끈다. 바로 ‘전병선의 뻥선TV’다. 전병선 기자가 운영하는 이 채널은 국민일보 기자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영양·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