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강변에서 13일 국내외 교회를 돌며 치유와 간증집회를 함께 개최하는 기독문화선교회 서정형 대표(오른쪽)와 함께 했다. 최근 내 간증사역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험한 삶을 살고 죄가 많아서 그런지 은혜도 많은 것 같다.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다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 변화됐듯, 나도 그렇게 주님을 증거하길 원한다.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 연재가 시작되고 40대 여성이 연락도 없이 나의 집 ‘주님의 힐링센터’를 찾아왔다. 가만히 보니 혼자였다. 그래서 나는 “여성 한 분과 한 방에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분과 함께 오셔요”라고 정중히 사양했다. 그러자 다음날 그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함께 왔다. 그 여성은 척추가 휘어 간과 폐가 망가지고 있다며 기도를 부탁했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