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기독문화선교회, 제천서 '신바람 부흥회' 개최…4인4색 찬양·말씀 은혜

기독문화선교회 2026. 4. 7. 19:38

두학중앙교회서 5월 17일~20일 4일간 진행…미자립교회 순회 집회도 이어갈 것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5월 17일(주일) 오전부터 20일(수) 오전까지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 노숙주 목사)에서 '제천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개최한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5월 17일(주일) 오전부터 20일(수) 오전까지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 노숙주 목사)에서 '제천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기독문화선교회가 주최하고 두학중앙교회가 주관하는 4일간의 연속 부흥회로, '4인4색' 구성으로 찬양·국악찬양·간증·말씀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독문화선교회 소속 강사진의 자원 섬김으로 운영되는 이번 집회는 지역 복음화와 교회 영적 회복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4일간 4인4색…찬양부터 국악·간증·말씀까지

일정별 강사 구성은 다음과 같다. 17일(주일) 오전 11시에는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으로 집회 문을 연다. 18일(월) 오전 11시에는 구순연 집사가 국악찬양으로 독특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9일(화) 오전 11시에는 김만주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20일(수) 오전 11시에는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가 마지막 말씀으로 집회를 마무리한다.

찬양과 국악, 간증, 말씀이 어우러지는 이번 '4인4색 부흥회'는 획일적인 집회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은혜의 통로를 열어준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북 제천에 위치한 두학중앙교회 전경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집회'…미자립교회 순회 사역 본격화

기독문화선교회는 이번 제천 부흥회를 기점으로 '신바람힐링집회'를 통한 미자립교회 순회 사역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신바람힐링집회는 찬양과 말씀,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결합한 기독문화선교회의 대표적인 사역 프로그램으로, 재정적·인적 여건이 부족한 미자립교회들을 직접 찾아가 영적 활력을 불어넣는 섬김 사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이번 제천 집회를 계기로 선교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미자립교회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순회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며 "교계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독문화선교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집회 장소인 두학중앙교회는 충북 제천 지역에 위치하며, 집회 관련 문의는 기독문화선교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