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립 22주년 맞아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2026년 하반기 ‘섬김과 치유의 시간’ 사역을 통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중심으로 문화선교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기독문화선교회는 ‘예배와 전도,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기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사역 비전으로 제시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사역을 진행하기 어려운 교회와 성도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복음의 가치를 확산하고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2004년 1월 고(故)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올해 설립 22주년을 맞았다.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동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감당하겠다”며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