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2026년 봄을 맞아 교계 내 복음 가치 확산과 미자립·농어촌교회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한다.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설립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회는 오는 30일까지 고문과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추대하며 동역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선교회는 그동안 ‘신바람’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집회를 전국 교회와 지역 현장에서 전개해 왔다. 2014년 5월에는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을 마쳤고,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완료하며 제도적 기반도 구축했다.“복음 회복의 나침반 되겠다”선교회가 올해 가장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