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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난 주간 기도문_기독문화선교회

주님! 고난주간을 통하여 지구촌에 평화를 간절히 소망합니다.“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주님! 고난주간을 통하여 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이제는 멈춰 주옵소서.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핏방울과 육신의 고통을 참으시고, 인내하시면서 죽음과 부활의 확신을 안겨 주신 일들을 지구촌 모든 사람이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감사의 마음과 회개 기도의 시간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살기 원합니다.주님!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지금 지구촌의..

신바람 뉴스 2026.03.31

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2주년 맞아 비전 선포

예배·전도·삶 속 복음 회복…한국교회 마중물 되겠다 [크리스천뉴스=오형국 기자]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 목사)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역 비전을 선포하고,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선교회는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겠다”며,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위한 문화선교 사역 확대를 선언했다. “문화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 플랫폼” 본격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그동안 ‘신바람’이라는 문화선교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집회를 전국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2014년 5월 사단법인 ‘..

신바람 뉴스 2026.03.31

주님! 사순절 기간 입니다.

주님! 사순절 기간 입니다.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십자가를 지신 일들로 인하여,연약한 우리들의 삶을 통하여서 거듭나게 하옵소서. 사람을 향한 더 나은 세상이 되게 평화를 지구촌에 주옵소서. 인류의 화평과 행복을 위해 이번 사순절 기간 동안 , 모두가 꿈꾸는 세상 , 모두가 행복한 세상,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수 있는 환경을 주옵시고,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이념들이 종식되게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지금 이 지구촌에 여러 가지로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통해 저희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다가 서기에 너무나 부족하지만,..

신바람 뉴스 2026.03.03

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2주년 맞아 고문·후원교회 추대

다음달 31일까지㈔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설립 22주년을 맞아 고문과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다음달 31일까지 추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했다. 2014년 5월에는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등록을 마쳤으며,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 등록도 완료했다.선교회는 2026년 사역 방향으로 한국교회의 예배와 전도,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교회가 다시 부흥의 시간을 갖도록 돕고,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기독문화를 회복하겠다는 취지다. 또 개인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재정적으로 문화행사나 집회 개최가 어려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찾아 지원할 계획이다...

신바람 뉴스 2026.02.27

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2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예배·전도·삶의 자리에서 복음 회복”…한국교회 부흥의 마중물 자처

■ 3월 31일까지 고문·후원교회·후원이사 추대■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문화선교 확장■ “문화로 복음을 해석하는 선교 플랫폼” 2026년 사역 본격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회는 오는 3월 31일까지 고문과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추대하며 2026년 사역을 위한 동역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그동안 ‘신바람’이라는 문화선교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집회를 전국 교회와 지역 현장에서 전개해 왔다. 2014년 5월에는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등록을 ..

신바람 뉴스 2026.02.27

[단체동정] 사)기독문화선교회, 설립 22주년 맞아 고문·후원교회·후원이사 추대

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고문,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오는 3월 30일까지 추대한다고 밝혔다.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사역의 핵심 방향으로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도록 돕는 마중물의 역할”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교회가 다시 부흥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나침판’과 같은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잃어버린 희망을 성경적 가치관 위에 세워 올바른 기독문화로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개인 및 기업의 재정 후원을 받아 문화행사나 집회 진행이 어려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 교회를 직접 방문, 문화와 복음을 접목한 사역으..

신바람 뉴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