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주 반석교회서 간증 가수 윤항기 목사가 9일 저녁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제로에 있는 반석교회(김숙희 목사)에서 ‘2020 신년축복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윤 목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장미빛 스카프’ ‘별이 빛나는 밤에’ ‘이거야 정말’ ‘해변으로 가요’ 등 히트곡을 남겼다. 86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공부한 뒤 90년 목사가 됐다. 그는 절절한 자신의 삶과 신앙을 간증하며 “하나님 잘 믿으면 참 평안을 주실 것”이라고 했다. 김숙희 목사 반석교회는 10일 저녁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를 초청해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부흥회 시간을 가진다. 부흥회 주제는 ‘오직 전도! 오직 부흥’이다. 반석교회는 세계선교와 지역선교 및 구제에 앞장서는 교회로 유명하다. 현재 아프리카 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