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명 전도의 비밀 이종근 장로 대구서문교회 이종근 장로는 복음의 빚 진자로 말 그대로 전도에 목숨을 걸고 전도하고 있다. 죽음의 언저리에서 가까스로 구원의 빛을 발견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제2의 삶을 한국교회의 전도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그 후 그의 삶이 곧 전도가 되었다. 이종근 장로는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가는 교회마다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고 있으며, 어느새 30년 세월의 사역과 함께 칠순을 훨씬 넘어섰다. 편안함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러운 나이가 되었지만 지금도 그는 일주일 내내 전도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대구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부산에서 광주로, 목포에서 다시 미국으로 이어지는 고단한 일정에도 그는 피곤함을 모른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유일한 사명이기 때문이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