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가 코로나19 이후 교회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전국교회를 순회하는 집회에 나선다. 이 단체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11일 “교회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의 힐링과 영성회복에 초점을 맞춘 집회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코로나19 이후 첫 강사는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장 두상달 장로이다. 가정사역 전문가인 두 장로는 24일 오후 2시 경기 시흥 신천장로교회(강형규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한다. 이 단체 이사장인 최일도(다일공동체 대표)목사는 다음 달 9일 오전 11시 전북 정읍 수성동 근린공원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강사는 이외에 윤항기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김우경 목사, 배영만 전도사, 한인수 조용근 이종근 주대준 서수남 홍수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