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3년…문화선교 사역 지속 강화 기대 (사)기독문화선교회가 김숙희(사진) 목사를 이사장으로 다시 추대하며 조직 안정과 사역 확장을 도모한다. 기독문화선교회(상임대표 서정형)는 14일 법인 총회를 열고 김숙희 목사를 이사장으로 연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목사는 광주광역시 반석교회를 섬기며 목회와 기업 경영을 병행해 왔다. 뉴바이오(주) 대표이사와 홍지중고등학교 이사장, 광주광역시 기독타임즈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광주와 세종 지역 반석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신앙 및 문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연임은 그간의 리더십과 대외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조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특히 문화와 복음을 접목한 선교 방식이 변화하는 시대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