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았다. 선교회는 ‘예배와 전도, 삶의 자리에서 복음 회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사역 확장을 선언했다. 서정형 상임대표(사진)를 만나 선교회의 방향과 비전을 들었다.- 선교회 소개를 부탁한다.“기독문화선교회는 어느덧 설립 22주년을 맞았다. 이를 계기로 ‘예배와 전도, 삶의 자리에서 복음 회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준비하고 있다. 2026년 봄을 맞아 교계 내 복음 가치 확산과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를 위한 사역을 진행한다.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교회와 성도가 함께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선교회의 사역 방향은 무엇인가.“핵심은 문화선교의 확장이다. 특히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