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문화선교 확장“문화로 복음 해석하는 선교 플랫폼” 2026 사역 본격화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2026년 봄을 맞아 교계 안에서 복음 가치 확산과 미자립교회·농어촌교회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한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회는 오는 4월 31일까지 고문과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추대하며 2026년 사역을 위한 동역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그동안 ‘신바람’이라는 문화선교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집회를 전국 교회와 지역 현장에서 전개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