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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2주년’ 기독문화선교회, 미자립·농어촌교회와 아름다운 동행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문화선교 확장“문화로 복음 해석하는 선교 플랫폼” 2026 사역 본격화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2026년 봄을 맞아 교계 안에서 복음 가치 확산과 미자립교회·농어촌교회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한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설립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회는 오는 4월 31일까지 고문과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추대하며 2026년 사역을 위한 동역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그동안 ‘신바람’이라는 문화선교 브랜드를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결합한 복합 문화 집회를 전국 교회와 지역 현장에서 전개해 왔..

신바람 뉴스 2026.04.07

기독문화선교회, 다음 달 17~20일 제천 복음화 위한 부흥회

박순열 전도사, 구순연 집사, 김만주 목사, 강형규 목사 강사로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다음 달 17~20일 충북 제천 두학중앙교회(노숙주 목사)에서 ‘제천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연다.이번 집회는 4일간 매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찬양과 간증, 말씀 중심의 집회로 꾸려진다. 강사진은 일정에 따라 17일 박순열 전도사, 18일 구순연 집사, 19일 김만주 목사, 20일 강형규 목사가 나선다.행사는 기독문화선교회가 주최하고 두학중앙교회가 주관한다. 선교회 소속 강사진이 참여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예정이다.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상임대표는 “이번 집회를 계기로 교계의 영적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자립교회를..

신바람 뉴스 2026.04.07

제천 복음화 위한 ‘신바람 부흥회’ 열린다

5월 17~20일 두학중앙교회서 4인4색 은혜의 집회 “미자립교회 섬김으로 지속적 부흥운동 이어갈 것”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5월 17일(주일)부터 20일(수)까지 충북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목사 노숙주)에서 부흥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매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강사진이 참여해 ‘4인4색’의 은혜로운 시간을 이끈다. 첫날인 17일에는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으로 문을 열고, 18일에는 구순연 집사가 국악 찬양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9일에는 김만주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강형규 목사가 강단에 올라 집회를 마무리한다. 제천 두학중앙교회 노숙주 목사는 “찬양과 간증, 말씀을 통해 성..

신바람 뉴스 2026.04.07

기독문화선교회 2026년 부활절 메시지 “지구촌 전쟁으로 힘들지만 하나님 의지해야”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대표 서정형)는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전쟁으로 지구촌 곳곳이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는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다음은 부활절 메시지 전문이다.온 인류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전쟁으로 국내외가 어려움과 아픔을 겪고 있지만, 기독교 역사에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가 고난을 통해 회복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전쟁으로 지구촌의 수많은 이웃이 목숨을 잃고 슬픔을 당한 이들에게 관심 가져야 합니다. 아울러 이번 부활절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입니다. 부활은 이 세상 최고의 승리입니다. 진리가 거짓을 이기고..

신바람 뉴스 2026.04.07

[메시지] 기독문화선교회, 2026년 부활절 메시지 발표

“지구촌이 전쟁으로 인하여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대표 서정형)는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전쟁으로 인하여 지구촌 곳곳이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는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다음은 부활절 메시지 전문이다. 온 인류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국내와 지구촌이 어려움과 아픔이 있지만, 기독교의 역사에 있어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가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회복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쟁으로 인한 지구촌의 수많은 이웃들이 목숨을 읽고 슬픔을..

신바람 뉴스 2026.04.04

[3월 31일] <90> 주님의 고난에 동참케 하소서

[365기도 ON] 한국교회 함께하는 기도 캠페인주님,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자 십자가 고난을 겪으시고 보배로운 피를 흘려주셔서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이기심과 죄악을 내려놓기를 원합니다.하나님,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는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수많은 이들이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중동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아시는 주님, 이 지구촌에 평화를 허락해 주옵소서. 이 땅의 모든 갈등과 이념의 대립이 종식되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이 위중한 시기에 우리 그리스도인이 화해자로 살게 하시고 나부터 희생하며 헌신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든든한 제자로 살아가기엔 여전히 부..

신바람 뉴스 2026.03.31

문화로 피어나는 복음…기독문화선교회, 22주년 ‘회복의 길’ 선언

예배·전도·삶의 자리에서 복음 본질 회복 다짐 미자립·농어촌교회 찾아가는 ‘신바람 선교’ 확대 집회 넘어 문화·교육·예술 결합한 선교 플랫폼 구축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설립 22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선교회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이름 아래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사역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04년 고 황수관 박사의 헌신으로 시작된 선교회는 ‘신바람’이라는 독특한 문화선교를 통해 말씀과 찬양, 간증과 전도를 아우르는 집회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왔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복음의 기쁨을 삶 속에서 체험하게 하는 통로로 자리 잡았다. 선교회는 올해를 전환점으로 삼아 집회 중심 사역을 넘어 문화·교육·예술이 ..

신바람 뉴스 2026.03.31

[기고] 고난 주간 기도문_기독문화선교회

주님! 고난주간을 통하여서 지구촌에 평화를 간절히 소망합니다.“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주님!고난 주간을 통하여서, 전 지구촌에 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이제는 멈춰 주옵소서.죄인 된 우리들을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여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핏방울과 육신의 고통을 참으시고, 인내 하시면서, 죽음과 부활의 확신을 안겨 주신 일들을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감사의 마음과 회개 기도의 시간을 갖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살길 원합니다.주님!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지..

신바람 뉴스 2026.03.31

[기고] 고난 주간 기도문_기독문화선교회

주님! 고난주간을 통하여 지구촌에 평화를 간절히 소망합니다.“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주님! 고난주간을 통하여 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이제는 멈춰 주옵소서.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핏방울과 육신의 고통을 참으시고, 인내하시면서 죽음과 부활의 확신을 안겨 주신 일들을 지구촌 모든 사람이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감사의 마음과 회개 기도의 시간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살기 원합니다.주님!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지금 지구촌의..

신바람 뉴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