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교회 다시 일어서도록”…기독문화선교회 수해 돕기 나선다
거제·통영 등 피해 교회·이재민 지원…9월 30일까지 ‘아름다운 동행’ 모금 집중호우로 예배당과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긴 교회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이 진행된다.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교회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교회와 주택, 상가 등이 침수돼 주민들이 재산 피해와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교회는 피해 교회와 이재민의 복구를 돕기 위해 이번 모금을 결정했다.모금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선교회는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교회와 주민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모금은 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