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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문화선교회, ‘아름다운 동행’ 통해 영적 회복의 디딤돌 역할 펼친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사역의 방향을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하고, 교회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본질적 사명을 다시금 붙잡을 수 있도록 나침판 역할을 하겠다”며, 교회의 신뢰와 잃어버린 신앙을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 올바른 기독문화로 회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사역 비전을 통해 교회와 성도의 회복을 목표로 선교적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선교회는 ▲예배를 통한 교회와 신앙 회복 ▲전도를 통한 부흥 회복 ▲교회의 도덕성과 신뢰 회복을 핵심 방향으로 설..

신바람 뉴스 2026.01.02

기독문화선교회, 2026년 사역 함께할 임원·지부 모집

목회자·평신도 사역자·회원 교회 등 다음 달 10일까지 추대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2026년 사역을 함께할 임원과 지부, 회원 교회, 후원이사를 모집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단체로, 고인의 뜻을 이어 선교와 문화 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다. 현재 이사장은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은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는 서정형이다.선교회는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 ‘다시 시작’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예배를 통한 교회와 신앙 회복 △전도를 통한 부흥 회복 △교회의 도덕성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주요 사역 방향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기독문화선교회는 말씀 사역, 간증, 전도,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

신바람 뉴스 2025.12.23

사)기독문화선교회 2026년 사역 표어 "다시 시작"의 해 선포

기독교 신앙과 문화를 연결하는 사역의 선도 기관인 (사)기독문화선교회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건강한 영향력’의 상징을 다시 세운다.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 대표 서정형)는 2026년 사역의 방향을 "다시 시작" 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신앙과 전문성을 겸비해 복음적 가치를 사회 속에서 구현해 나아가고자 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사역에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의 역활을 통하여서 교회가 다시 부흥하는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나침판의 역활을 하고자 한다. “잃어버린 희망을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서 올바른 기독문화로 회복하겠다” 서정형 대표는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카테고리 없음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