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696

군산신실교회, ‘2016 이웃초청 신바람힐링행복 축제’ 실시

군산신실교회, ‘2016 이웃초청 신바람힐링행복 축제’ 실시 10월30일 주일 오후2시, 이용식 집사 초청 군산신실교회(유현옥목사)가 10월 30일 주일 오후 ‘2016 가을 총동원 새생명 축제’를 실시한다. 강사로는 ‘뽀식이’ 이용식 집사를 초청했다. 유현옥 목사는 “군산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가을의 문턱에 지역주민초청 행사를 준비하였다”며 “기도하는 계절, 아름다운 님을 위해 신실교회에서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를 주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시겠다”고 하였다. /서정형 기자 출처 : http://ichn.or.kr/board.php?board=kkknewsmain&command=body&no=1290&

신바람 뉴스 2016.10.28

은평교회, 은평구민초청 행복축제 개최

은평교회, 은평구민초청 행복축제 개최 정선희, 서유석 집사의 간증과 찬양으로 은평교회(한태수목사)는 10월 23일 주일 은평구민초청 행복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1부부터 4부까지는 한태수 목사의 설교로, 6부는 개그우먼 정선희 집사의 간증, 7부는 서유석집사의 찬양과 함께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서정형 기자 출처 : http://ichn.or.kr/board.php?board=kkknewsmain&command=body&no=1284&command=body&no=1283

신바람 뉴스 2016.10.28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 초청 전도집회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오는 30일 오후 1시 충북 영동군 영동읍 학산 영동로에 있는 영동교회(장욱 목사)에서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를 초청해 전도 집회를 연다. 이날 집회의 주제는 '행복한 만남'이다. 참석 대상은 영동 군민 및 가족 등이다. 기독문화선교회 집회는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문훈 대표회장은 “기독문화선교회 집회는 신바람 나는 만남, 좋은 만남, 행복한 만남이 이어지는 특별한 집회로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올해도 한국교회 부흥과 전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말했다(031-446-0551∼2·www.kimun.or.kr). 유영대 기자..

신바람 뉴스 2016.10.11

서유석 집사와 함께하는 새가족 및 지역민 초청 열린 음악회

전남 광양시 금영로에 있는 금호교회(이창호 목사)는 오는 14일 오후 7시 교회 야외 특설무대에서 '서유석 집사와 함께하는 새가족 및 지역민 초청 열린 음악회'를 연다. ‘가는 세월’을 부른 가수 서유석 집사가 은혜로운 간증과 찬양 등으로 인도한다. 2부 순서는 찬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집회를 주관하는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978184&code=61221111&sid1=chr

신바람 뉴스 2016.10.10

분당구미교회, 10월 2~3일 개그맨 배영만 초청 전교인 수련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구미교회(김대동 목사)는 다음달 2일과 3일 경기도 광주시 광림수도원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연다. 이번 수련회는 분당구미교회 창립 30주년을 감사해 열리는 행사로,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를 초청해 은혜로운 간증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1986년에 설립된 분당구미교회는 2000년 4월 김대동 목사 부임 후 부흥을 거듭했다. 한국교회에서 상담목회와 '제자의 길' 제자훈련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김대동 목사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newsview?newsid=20160922210421973&p2m=false

신바람 뉴스 2016.09.23

전국교회에 풍성한 가을 음악회 및 행복축제 열리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 전도사)가 한국교회에 새로운 전도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과 전문강사들을 초청해 즐겁고 은혜롭게 복음을 전하는 집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집회들은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철저하게 준비, 침체돼 있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라는 큰 주제로 열리는 가을 집회의 강사는 윤항기 김문훈 임동진 신소걸 전용대 목사, 박필목사, 정규재목사, 김상식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장로, 조용근장로, 김정록장로, 장현서장로, 서수남장로, 홍수환장로, 서유석집사, 이용식집사, 김동철집사, 이상운집사, 노양근집사, 김창옥집사, 권영찬집사, 최형만집사, 김상태집사, 김승일테..

신바람 뉴스 2016.09.19

가수 윤항기 목사 초청 전도집회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에 있는 대광교회(박진철 목사)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윤항기(사진) 목사 찬양 전도간증 집회'를 연다. 집회 주제는 '힐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삶'이다. 윤 목사는 원래 1959년 대한민국 최초의 록밴드라 할 수 있는 키 보이스(Key Boys)의 일원으로 데뷔, 올해 가수 생활 57년째를 맞았다. 윤항기 목사 키 보이스 이후 1974년 솔로 가수로 독립, '별이 빛나는 밤에' '장밋빛 스카프' '이거야 정말' '나는 행복합니다' 등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현재 예음예술종합신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독문화선교회 집회는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에..

신바람 뉴스 2016.09.12

'테너 김승일과 함께하는 음악회' 스타 목회자 총출동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 기독문화선교회 4일 개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 전도사)가 4일 안산 호수중앙교회(황재국 목사) 서울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테너 김승일과 함께하는 음악회’로 가을 집회를 시작한다. 25일에는 서울 창성교회(배동호 목사)서유석집사,에서 같은 집회가 진행된다.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라는 큰 주제로 열리는 가을 집회의 강사는 윤항기 김문훈 임동진 신소걸 전용대 목사, 박필목사,정규재목사,김상식목사,배영만 전도사,두상달장로,조용근장로,김정록장로,장현서장로,서수남장로,홍수환장로,서유석집사,이용식집사,김동철집사,이상운집사,노양근집사,김창옥집사,권영찬집사,최형만집사,김상태집사,김승일테너등 25여명이다. 축제는 다음 달과 11월에도 이어진다. 다음 달2일에는 ..

신바람 뉴스 2016.09.02

각계 유명 크리스천, 한국교회 새 전도대안으로 떠올라

각계 유명 크리스천, 한국교회 새 전도대안으로 떠올라 연예인과 스포츠인 등 각계 유명 크리스천들로 구성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대구·경북을 비롯한 한국교회의 새로운 전도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예인과 전문강사들은 국내외 교회나 기독단체의 전도잔치에 강사로 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동기와 일터와 일상 속의 신앙생활, 그 과정에서 주어지는 고난과 축복 등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내며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처음으로 교회에 온 이들의 마음 문을 자연스럽게 열어 제치고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이들이 부르는 찬양도 시민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평소 좋아했던 연예인들이 전도잔치에 온다는 말에 거부감 없이 교회를 찾게 되고 찬양과 간증을 듣는 과정에..

신바람 뉴스 2016.08.23

'기독문화선교회', 한국교회 새로운 전도대안으로 떠 오른다

연예인과 스포츠인 등 각계 유명 크리스천들로 구성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대구·경북을 비롯한 한국교회의 새로운 전도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예인과 전문강사들은 국내외 교회나 기독단체의 전도잔치에 강사로 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동기와 일터와 일상 속의 신앙생활, 그 과정에서 주어지는 고난과 축복 등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내며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처음으로 교회에 온 이들의 마음 문을 자연스럽게 열어 제치고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이들이 부르는 찬양도 시민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평소 좋아했던 연애인들이 전도잔치에 온다는 말에 거부감 없이 교회를 찾게 되고 찬양과 간증을 듣는 과정에서 성령의 역사로 ‘연예인들의 하나님’을 ‘나의 하..

신바람 뉴스 201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