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사역자 노숙주목사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 음반 3집 제작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해요” 라는 고백과 함께 교계에 쓰임 받고자 2집 음반 후 13년 만에 음반 3집을 낸 노숙주목사(기독문화선교회 행정담당)는 " 부족하지만 주님을 찬양 할 때 가 제일 행복하다“ 는 소감을 이야기 하면서, 오랜기간 동안 찬양사역자, 선교회 사역을 함께 하면서 저의 마음 속에는 늘 찬양을 통해 성도님들께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 복음 사역을 실천할 때 가장 행복 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어렵고 힘든 요즘 시대에 찬양을 통해 주님을 경배하고, 힘들고 지친 성도님들께 힐링의 시간을 통해 회복의 시간을전하고 싶은 마음 간절해요. 노숙주목사는 "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로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게 복음, 그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