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회 단체 돌며 간증집회 인도..기독문화선교회 주관 개그맨 배영만(사진) 전도사가 전국 교회와 단체를 순회하며 간증집회에 나선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대문대교구는 다음 달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문화체육회관, 6월 9일 교구 대성전에서 개그맨 배영만 초청 전도축제를 개최한다. 부활주일인 21일 오후 7시 30분 세종시 남세종로 우리명성교회(김태경 목사), 28일 오전 11시 전남 순천 해룡면 신성교회(김만철 목사), 같은 날 오후2시 전남 여수 광림교회(배용주 목사)에서도 간증집회를 인도한다. 배 전도사는 1983년 MBC 개그콘서트에서 입상하며 개그맨이 됐다. ‘참 나∼ 왜 그러냐고요’ ‘맞다고요’ ‘아니라고요’ ‘알았다고요’ 등 여러 유행어로 인기를 모았다.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