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7일 대구 관문교회 '지역 주민 초청 열린 음악회'서 기독문화선교회 협찬 관문교회(박대민 목사)는 다음 달 17일(주일) 오후 2시 대구 남구 월배로94길에 있는 교회 예배당에서 ‘지역 주민 초청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가수 윤항기 목사이다. 윤 목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장미빛 스카프’ ‘별이 빛나는 밤에’ ‘이거야 정말’ ‘해변으로 가요’ 등 히트곡을 남겼다. 1986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공부한 뒤 90년 목사가 됐다. 2014년 신곡 ‘걱정을 말아요’를 담은 55주년 골든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활동을 재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예음) 예음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에회장, 예음예술종합신학교 총장 등을 맡고 있다. 박대민 관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