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846

3만명 전도자 이종근장로 전도집회

전국의 수많은 전도왕을 길러낸 전도왕의 전도왕, 이종근 장로(대구서문교회원로)의 "특급 전도 비법"이 교계에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 수많은 전도용품이 있지만 이종근 장로는 "웰빙렌틸 콩 “ 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건강을 우선시 하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에 도움 되는 장수 식품을 준비하여서 매 주 전도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전도를 하고 있다. 집회 후 이 전도용품을 사용하여 전도에 희망과 도전을 받은 교회들이 꾸준히 전도하여서 부흥되고 있다. 대구서문교회 이종근 장로는 복음의 빚 진자로 말 그대로 전도에 목숨을 걸고 전도하고 있다. 죽음의 언저리에서 가까스로 구원의 빛을 발견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제2의 삶을 한국교회의 전도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그 후 그는 삶이 곧 전도가 되었다. 이종근 장로는 ..

신바람 뉴스 2018.03.23

기독문화선교회 새 이사장에 장현서 장로

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신임 이사장에 장현서(전주홍산교회·사진)장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장 장로는 굿뉴스울산(기독신문) 이사장, 베트남사랑선교 이사장, 북방선교회 이사장, 전남도민일보 명예회장, 전북기독신문 이사장, 해비타트 상임이사, 아세아선교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1078071&sid1=001&lfrom=kakao

신바람 뉴스 2018.03.05

기독문화선교회 장현서 장로, 신임 이사장 추대

한국 기독교계와 사회에 신바람 나는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했던 건강전도사 황수관 박사.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을 맞은 고국에 부친을 따라와서 경북 안강에서 자랐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그렇게 공부가 하고 싶었던 황수관은 포항에 있는 초등학교까지 네 시간을 걸어 등교했다. 또 네 시간을 걸어 되돌아오며 하교했다. 추운 겨울날 새벽에 따뜻한 숭늉을 떠먹이며 안쓰럽게 바라보는 어머니를 뒤로하고 어린 황수관은 달리듯이 학교로 행했다. 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마쳤다. 고등학교 입학할 때는 돈이 없어 진학할 수 없어 어린 그는 마음고생이 무척 심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안강농고가 생겼고, 그는 전액장학금으로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했다. 졸업식과 동시에 신입생 지원자가 없어 고등학교는 문을 닫았다. 대구교..

신바람 뉴스 2018.02.26

광주 복음화 위한 신바람 전도 부흥회

기독문화선교회, 내달 18~21일 광주 빛과사랑교회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다음달 18~21일 오후 7시 광주 광산구 빛과사랑교회(리종기 목사)에서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전도 부흥회’를 연다. 부흥회의 주제는 ‘힐링을 통해 전도하는 삶을 살자’이다. 강사는 이종근(대구서문교회, 18일) 장로, 김명숙(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19일)권사, 김기남(부천예심교회, 20일) 목사, 배영만(개그맨, 21일) 전도사 등이다. 부흥회 기간 새벽 5시에 리종기 목사가 인도하는 새벽기도회가 진행된다.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기독문화선교회 집회는 비기독교인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한국교회에 새 부흥 대..

신바람 뉴스 2018.02.21

김문훈 목사 초청 '신바람 힐링 축복성회'

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다음 달 5~7일 저녁 7시30분 경기도 부천시 성오로에 있는 예심교회(김기남 목사)에서 ‘신바람 힐링 축복성회'를 연다. 주제는 '힐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삶'이다. 김문훈 목사 부흥강사인 김문훈 부산 포도원교회 목사가 이번 성회를 인도한다. 김기남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출처 : http://v.media.daum.net/v/20180127225557505

신바람 뉴스 2018.01.29

"교회 부흥, 신바람 강사진과 함께해요"

기독문화선교회, 지역주민 초청행사에 교회별 맞춤 강사 파견 (사)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신바람 힐링 행복 무료 세미나'가 전국 교회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내로라하는 부흥 강사들이 메시지를 전하고 연예인들을 초청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영성 개발과 힐링, 전도에 초점을 맞춰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며 “행사 이름을 ‘힐링과 영성회복을 위한 신바람 행복축제’로 지었고 전국 어디라도 달려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교회의 집회 요청을 받으면 교회의 환경과 여건, 지역, 교회 예산 등을 감안해 맞춤형 강사진을 세밀하게 짜준다. 비신자가 많거나 전도를 원하면 연예인..

신바람 뉴스 2018.01.02

"신바람 강사진과 함께해요"

기독문화선교회, 지역주민 초청행사에 교회별 맞춤 강사 파견 (사)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신바람 힐링 행복 무료 세미나'가 전국 교회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내로라하는 부흥 강사들이 메시지를 전하고 연예인들을 초청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영성 개발과 힐링, 전도에 초점을 맞춰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며 “행사 이름을 ‘힐링과 영성회복을 위한 신바람 행복축제’로 지었고 전국 어디라도 달려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교회의 집회 요청을 받으면 교회의 환경과 여건, 지역, 교회 예산 등을 감안해 맞춤형 강사진을 세밀하게 짜준다. 비신자가 많거나 전도를 원하면 연예인..

신바람 뉴스 2018.01.02

다일공동체 서른 번째 “거리성탄예배 개최”

다일공동체 서른 번째 “거리성탄예배 개최” 12월 25일 오전 11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위하여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은 12월 25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0번째 거리성탄예배를 개최한다. 다일복지재단은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행사를 통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눠 왔다.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이번 성탄예배에는 소외된 이웃들과 자원봉사자, 다일복지재단 관계자 및 지속적으로 다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의 대표 등 총 3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예배 후에는 3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준비한 월동키트와 방한복을 2,500여명의 이웃들과 함께..

신바람 뉴스 2017.12.15

양천교회 신년축복 부흥회

2018년 양천교회(김동인 목사) 신년축복 부흥회가 신년 1월 7일부터 한달간 매주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양천로에 있는 이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경을 넓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자’이다 오는 1월 7일 ‘밥퍼 목사’ 최일도 목사, 14일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21일 동티모르 김옥겸 선교사, 28일 가수 서유석 집사 등이 강사다. 참석 대상은 지역 주민과 일반 성도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김동인 양천교회 목사는 "신년 부흥회를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는 교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

신바람 뉴스 2017.12.09

양천교회, 가수 서수남 장로 초청 전도 집회

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양천로 양천교회(김동인목사)에서 '가수 서수남 장로 초청 행복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주제는 '힐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삶'이다. 그는 1962년 당시 라디오 방송이었던 MBC 문화방송 주최 콩쿨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1964년 DBS 동아방송이라는 라디오 방송 주최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1969년 '아리랑 브라더스 1집'을 발표했으며 이듬해 1970년 영화 '심야의 방문객'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했다. 1992년 솔로 가수로 전향, 대표곡으로 '과수원 길' '수다쟁이' '동물농장' '팔도 유람' '오! 멋진 세상' '즐거운 여름' '한번 만나줘요' '우리 애인 미스 얌체' 등이 있다. 행사..

신바람 뉴스 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