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테너 김승일(사진)과 함께 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콘서트는 전국 교회와 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간증 및 전도집회와 함께 열리게 된다. 테너 김승일은 한양대 성악과 재학 중에 집안 형편이 어려워 성악가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가족생계를 책임지며 수많은 날을 눈물과 분투를 삼켰다. 특히 그가 야식배달을 하는 오토바이 위에서도 노래를 부르고 싶어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삼켰다는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준다. 그의 희망과 꿈은 노래하는 것이었다. 마침내 그는 소원대로 2010년 SBS 인기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참석자들을 감동시키며 ‘야식배달부’ 성악가로 유명해졌다. ‘한국의 폴포츠’로도 불리는 테너 김승일은 미국과 러시아, 일본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