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가는 세월〉의 주인공 서유석 집사가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20여 곳의 미자립교회를 찾아가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사역은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주최하며, ‘행복한 만남, 신바람 나는 만남’을 주제로 수도권 및 지방의 교회 가운데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진행된다. 수도권은 출석 성도 100명 이내의 교회를, 농어촌 지역은 지역 상황에 따라 미자립교회를 대상으로 한다.기독문화선교회는 2004년 1월 창립되어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고 황수관 박사가 ‘신바람 박사’로 전 국민에게 희망과 힐링을 전한 뜻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설립 21주년을 맞아 교계 사역을 위한 전문 강사진과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