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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문화선교회, 21주년 맞아 한국교회 영적 회복 앞장

기독문화선교회 2025. 8. 21. 19:40

 

▲(사)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

 

“믿음의 사역자들과 함께 전도와 부흥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사역자들과 함께 희망을 위해 달려가고자 합니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올해로 21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과 회복을 위한 다양한 문화·영성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선교회는 지금이야말로 교계의 영적 회복이 절실한 시기라며, 한국교회 부흥의 마중물과 디딤돌이 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서정형 대표는 “산불과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교계와 국민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치유하고 새로운 각오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가치관으로 공동체의 목표를 향해 합력하며 힘차게 달려가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예배 회복, 신앙 회복, 전도 회복, 도덕성 회복, 교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국교회의 희망을 되찾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25년 하반기 사역 주제는 ‘달리다굼’으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주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는 사명감 속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교회는 교계와 성도들의 치유와 새로운 결단을 돕기 위해 부흥회와 영성집회를 준비 중이다. 또한, 기독교 문화에 목마른 교회를 위해 열린음악회와 간증 집회를 열고, 쉼과 회복이 필요한 현장에는 힐링 프로그램을 적용할 예정이다.

 

 

신바람힐링 강사진으로는 김숙희 목사(말씀), 강형규 목사(말씀), 윤항기 목사(찬양 간증), 리종기 목사(명함 전도), 윤태현 목사(말씀 영성), 신원희 목사(말씀, 계시록), 서화평 목사(터치전도), 김만주 목사(말씀),정규재 목사(선교), 박광보 목사(현대판 욥 간증), 배영만 목사(간증), 김창호 목사(찬양, 청소년 사역), 두상달 장로(가정 사역), 조용근 장로(재정 관리), 한인수 장로(간증), 이종근 장로(3만명 전도간증), 서수남 장로(찬양간증), 홍수환 장로(4전5기 간증), 이왕재 박사(건강 간증), 서유석 집사(찬양 간증), 태진아 집사(찬양),이용식 집사(간증), 권영찬 집사(간증),박순열 전도사(찬양), 김민정 권사(찬양 간증), 옥희 권사(찬양), 구순연 집사(한 영혼 전도), 이동진 목사(어린이 부흥회), 강원구 목사 모리아 목사 부부(찬양 간증), 원혁 집사(찬양)의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후원이사로 HD현대크루즈존 김도현 집사 등이 섬기고 있다.

 

(사)기독문화선교회는 사역에 함께 할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 후원이사 들을 추대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