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집사

가수 겸 방송인 서유석(사진) 집사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 조마루로 꿈마을엘림교회(김영대 목사)에서 간증 및 찬양집회를 인도한다.

행사에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부천서지방(감리사 유명근 목사) 원로목사들을 초청, 잠심식사를 겸해 대접한다.

서 집사는 1969년 데뷔했다. ‘가는 세월’ ‘아름다운 사람’ ‘타박네’ ‘구름 나그네’ ‘홀로 아리랑’ 등의 많은 히트곡을 냈다.

라디오 교통방송 프로그램을 30년 넘게 진행한 MC로도 유명하다.

행사 협력기관인 기독문화선교회 서정형 대표는 “‘7080 찬양 콘서트’ 형태로 서 집사 간증과 함께 힐링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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