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랑교회(리종기 목사)는 다음달 9일과 16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로 교회 본당에서 지역 복음화를 위한 ‘뉴패밀리 2019 행복축제’를 연다.

초청 강사는 국악인 구순연 집사와 탤런트 김민정(사진) 권사이다.



행사 주제는 ‘행복한 만남의 축제’이다.


리종기 목사


행사를 주관하는 빛과사랑교회 리종기 목사는 현재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대표회장 등을 맡고 있다.

이 행사는 전국교회를 돌며 전도문화 집회를 인도하는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협력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