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비전교회(김성관 목사·사진)는 부산 지역 복음화를 위해 ‘1000명 이웃 초청 행복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26일엔 윤항기 목사와 홍수환 장로, 다음 달 16일엔 한인수 장로, 7월 21일 김민정 권사, 8월 18일 배영만 전도사가 각각 집회를 인도한다. 하루에 두 번 오전 9시30분과 오전 11시에 비전교회에서 진행되며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