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전도만이 살길 입니다” 신바람 강사진들과 함께 나아가세요! “

 

2004년 4월20일 고 황수관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어느 덧 15주년이 되었다.

 

아울러, 2014년5월8일 사단법인 신바람을 출범하여 종교법인 으로 문체부에 등록을 하여서 교계를 섬기는 사역에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하였다.

 

선교회는 그동안 설립자의 믿음과 사랑의 정신을 이어 마음을 같이 한 목회자, 평신도 사역자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집회와 전도세미나 등 그동안 3000회 이상 복음 전하는 일에 노력 하였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 이사장 장현서장로)는 집회를 여는 곳마다 은혜가 넘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강사님들이 신바람 나는 간증과 웃음과 함께 힐링을 통한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것에 집회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을 통한 행복하고 멋진 삶’이 저희 선교회 모토 입니다.”

 

신바람 강사진은 목회자는 김문훈 윤항기 최일도 주서택 김기남 박필 배동호 전용대 박동석 리종기 백윤영 안호성 목사 배영만전도사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평신도 사역자는 장현서 두상달 조용근 서수남 한인수 이종근 홍수환 장로 서유석 이용식 정종철 집사 김승일 테너 옥희 김민정 권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교회의 집회 요청을 받으면 교회의 환경과 여건, 지역을 감안해 맞춤형 강사진을 예산도 감안해 세밀하게 짜준다. 비신자가 많거나 전도를 원하면 연예인 강사를 많이 넣고 영성 계발이 필요하면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들을 초청하는 등의 형식이다.

 

집회는 주일 오후부터 수요일 저녁 까지 4인4색의 부흥회 형태의 신바람 힐링 부흥회, 주일 오전, 오후 간증의 시간과 함께 이웃 초청 행복축제, 평일 3인3색 전도세미나를 통하여 전도의 동기부여와 함께 교회의 전도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김문훈 목사는 “교회에서 희망과 기쁨, 감사를 느끼고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강사진을 우선순위로 소개하고 있다”며 “잘 알려진 연예인들이 찬양과 간증을 통해 복음을 증거할 때 결신자가 많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연예인 출신 크리스천들은 자신이 체험하고 받은 은혜로운 간증을 참석자들에게 전해주면서 전도에 대한 반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서정형 대표는 “목사님과 상담 후 교회 사정에 맞는 가장 적합한 강사진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며, 교계를 섬기는 사역에 쓰임 받는 선교회가 되고자 한다는”며 “한국교회 부흥에 헌신하는 기독문화선교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 031 446 0551~2 www.kimu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