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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과사랑교회 뉴패밀리 행복축제

6월 10일(주일), 17일(주일) 명사초청 예정. 광주 광산구 장덕로95번길 36(수완지구 종교부지)에 있는 빛과사랑교회(리종기 목사)는 유명 연주자들을 초청 ‘뉴페밀리 행복축제’를 연다. 성악가인 백기현 공주대 명예교수는 다음달 10일(주일) 오전 11시 교회에서 간증하고 은혜로운 찬양을 부른다. 백 교수는 서울대 음대 및 동대학원 성악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등에서 수학했다. 그에겐 핸디캡이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매달렸다. 결국 55년된 곱사등을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 받을 수 있었다. 이후 2700여회 국내외 간증집회를 인도했다. 시각장애인 ‘마림바’ 연주자 전경호(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씨는 17일(주일) 오전 11시에 간증하고 연주한다. 마림비스트 전경호는 미숙아망막증(..

신바람 뉴스 2018.05.23

4인 4색 신바람 부흥성회

기독문화선교회, 29일~5월 2일 서울 구로구 서남교회서…임동진 최일도 김문훈 전용대 목사 특강 기독문화선교회(kimi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구로구 부일로 서남교회(윤병수 목사)에서 ‘4인 4색 신바람 부흥성회’를 연다. 탤런트 임동진 목사가 29일 오후 7시, ’밥퍼 시인’ 최일도 목사가 30일 오후 7시에 강사로 나선다. 또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이자 부흥사인 김문훈 목사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에 메시지를 전한다. 부흥성회의 슬로건은 ‘힐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삶’이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기독문화선교회에서 주관하는 집회는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한국..

신바람 뉴스 2018.04.16

"행복한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22일 울산 남구 문수로 대흥교회(이흥빈 목사)에서 '2018 새봄 해피데이 축제'를 연다. 주제는 '4월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 행복한 삶으로 당신을 초청합니다’이다. 초청 강사는 탤런트 한인수 장로(오전 9시 30분, 오전 11시 30분), 가수 서유석 집사(오후 7시)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흥빈 대흥교회 목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교회 부흥의 불길이 함께 타오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교회에서 점심 제공과 함께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대흥교회 이흥빈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신바람 뉴스 2018.04.02

3만명 전도자 이종근장로 전도집회

전국의 수많은 전도왕을 길러낸 전도왕의 전도왕, 이종근 장로(대구서문교회원로)의 "특급 전도 비법"이 교계에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 수많은 전도용품이 있지만 이종근 장로는 "웰빙렌틸 콩 “ 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건강을 우선시 하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에 도움 되는 장수 식품을 준비하여서 매 주 전도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전도를 하고 있다. 집회 후 이 전도용품을 사용하여 전도에 희망과 도전을 받은 교회들이 꾸준히 전도하여서 부흥되고 있다. 대구서문교회 이종근 장로는 복음의 빚 진자로 말 그대로 전도에 목숨을 걸고 전도하고 있다. 죽음의 언저리에서 가까스로 구원의 빛을 발견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제2의 삶을 한국교회의 전도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그 후 그는 삶이 곧 전도가 되었다. 이종근 장로는 ..

신바람 뉴스 2018.03.23

기독문화선교회 새 이사장에 장현서 장로

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신임 이사장에 장현서(전주홍산교회·사진)장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장 장로는 굿뉴스울산(기독신문) 이사장, 베트남사랑선교 이사장, 북방선교회 이사장, 전남도민일보 명예회장, 전북기독신문 이사장, 해비타트 상임이사, 아세아선교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1078071&sid1=001&lfrom=kakao

신바람 뉴스 2018.03.05

기독문화선교회 장현서 장로, 신임 이사장 추대

한국 기독교계와 사회에 신바람 나는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했던 건강전도사 황수관 박사.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을 맞은 고국에 부친을 따라와서 경북 안강에서 자랐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그렇게 공부가 하고 싶었던 황수관은 포항에 있는 초등학교까지 네 시간을 걸어 등교했다. 또 네 시간을 걸어 되돌아오며 하교했다. 추운 겨울날 새벽에 따뜻한 숭늉을 떠먹이며 안쓰럽게 바라보는 어머니를 뒤로하고 어린 황수관은 달리듯이 학교로 행했다. 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마쳤다. 고등학교 입학할 때는 돈이 없어 진학할 수 없어 어린 그는 마음고생이 무척 심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안강농고가 생겼고, 그는 전액장학금으로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했다. 졸업식과 동시에 신입생 지원자가 없어 고등학교는 문을 닫았다. 대구교..

신바람 뉴스 201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