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목회자·기독 연예인 등 명망 있는 강사진 구성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가 2020년 새해를 맞아 전국교회에 희망을 전한다. 한국교회에 새로운 전도 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와 연예인, 전문 강사들을 통해 전도하겠다는 것이다. 선교회가 주관하는 집회는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해 새로운 전도 대안, 부흥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요즘 시대적으로 전도가 힘들어 교회 성장이 둔화한 상황에서 기독문화선교회가 한국교회에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길 원한다”며 “교회 부흥과 힐링, 영성회복에 초점을 맞춰 올해도 집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년축복부흥회, 1일 전도부흥회, 행복축제, 해피데이축제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와 세미나로 교회에 유익을 주고 있다.

강사진은 김문훈 윤항기 최일도 주서택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서수남 한인수 이종근 홍수환 조용근 주대준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문영미 권사, 이혜근 집사 등이다. 후원 이사로 정학영 장로(영광기업)가 참여하고 있다.

이미 2020년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년축복 성회가 진행됐다. 지난 9~10일 광주반석교회(김숙희 목사)에서 윤항기 목사, 배영만 전도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3월 1일 저녁 7시 진안제일교회(이종학 목사)에서 최일도 목사가 설교하고 15일 오후 3시 남양주아름다운교회(방호경 목사)에서 개그맨 이용식 집사가 간증한다. 또 3월 29일 오후 4시 광주청사교회(백윤영 목사)에서 남진 장로가 지역 주민초청 열린음악회를 진행한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은혜와 감동이 있는 집회, 힐링 되는 시간, 행복이 넘치는 만남, 신바람 나는 만남, 행복한 만남이 이어지는 특별한 집회를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한국교회 부흥과 전도를 위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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