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 최일도 목사, 가수 윤항기, 개그맨 이용식 배영만 등 한국교회에 새 부흥 대안 제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사진)의 기독 연예인과 전도 전문 강사들을 초청해 은혜롭게 복음을 전하는 집회가 교계에서 인기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교회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에 기독문화선교회가 새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길 원한다”며 힐링과 영성회복에 초첨을 맞춘 집회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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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김 대표회장을 비롯 윤항기 박필 주서택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목사, 배영만 전도사, 한인수 두상달 조용근 이종근 주대준 서수남 홍수환 정학영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문영미 권사 등이 초청된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올해 첫 강사는 ‘3만명 전도의 비밀’ 저자 이종근 장로이다. 이 장로는 5일 오후 2시 서울 신천장로교회(강형규 목사)에서 제직수련회를 인도한다.

가수 윤항기 목사,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는 9~10일 저녁 광주반석교회(김숙희 목사)에서 간증 집회를 인도한다.

이 단체 이사장이자 ‘밥퍼 목사’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는 3월 1일 오후 7시 진안제일교회(이종학 목사)에서 집회한다.


가수 남진 장로는 3월 29일 오후 4시 광주청사교회(백윤영 목사)에서 열리는 ‘지역 주민초청 열린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과 찬양을 부르고 간증한다.


조혜련집사는 6월 14일 주일 오전11시에 광주빛과사랑교회(리종기목사)에서 집회를 진행한다.

기독문화선교회 집회는 비 기독교인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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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신바람 나는 만남, 좋은 만남, 행복한 만남이 이어지는 특별한 집회로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올해도 한국교회 부흥과 전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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