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식이’ 이용식 간증한다

신바람 뉴스 2019. 11. 18. 10:48 Posted by 기독문화선교회

24일 저녁 서울 구로구 서남교회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오는 24일 오후7시 서울 구로구 부일로 서남교회(윤병수 목사)에서 ‘뽀식이 이용식(사진) 집사 초청 행복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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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71년 라이브 카페, 레스토랑 등에서 통기타 가수로 데뷔했다.

이듬해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어 75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그의 최고 출연작은 ‘뽀뽀뽀’다.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뽀식이 아저씨’로 기억될 정도다.

가족오락관, 연예가중계, TV는 사랑을 싣고, 세바퀴, 나는 몸신이다 등에서 특유의 입담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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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교회 전경.


서남교회 담임 윤병수 목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지역 사회에 넘쳐나길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윤 목사는 서울 구로경찰서 교경 회장, 남부구치소 기분위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부흥단장 등을 역임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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