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가수 윤항기 목사 간증집회 인도한다

기독문화선교회 2019. 11. 18. 10:47

24일 경기도 의왕 새생명교회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오는 24일 오후2시 경기도 의오전로에 있는 새생명교회(이오복 목사)에서 ‘소중한 당신과 함께하는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강사는 가수 윤항기(사진) 목사이다.



윤 목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장미빛 스카프’ ‘별이 빛나는 밤에’ ‘이거야 정말’ ‘해변으로 가요’ 등 히트곡을 남겼다.

86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공부한 뒤 90년 목사가 됐다.


이오복 목사


이오복 목사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많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 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