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1일 선돌교회 교인들과 함께


이기풍 선교기념관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28~31일 경기 화성시 병점3로 선돌교회(김형래 목사) 교인들과 함께 ’제주성지 순례여행 및 효도관광’을 진행한다.


제주성서식물원 '비블리아'.




제주샬롬호텔 전경


이 프로그램은 한국교회의 첫 선교사인 이기풍 목사와 제주 1호 목사,1호 순교자인 이도종 목사, 한국최초의 여성선교사인 이선광 선교사의 삶과 신앙 발자취를 살펴본다.

또 이도종 목사의 묘 등이 있는 대정교회와 순교터, 제주 최초의 자생교회인 금성교회, 이기풍선교기념관, 6·25 때 훈련소 교회인 강병대교회, 제주성서식물원 ‘비블리아’ 등을 방문한다.

제주 순국지사 조봉호 전도사, 아프가니스탄에서 순교한 배형규 목사의 순교비 등도 볼 수 있다.


제주 성지 성이시돌.


제주 최초의 자생교회인 금성교회.


이밖에 더마파크, 송악산, 에코랜드, 성읍민속마을, 섭지코지, 정방폭포, 석부작테마파크 등도 관람한다.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한 호텔 제주샬롬호텔에서 숙박한다.


성지순례 전문가이드 김창환(제주 열린문교회)목사는 “현재 제주도의 복음화율은 5% 안팎”이라며 “초창기 제주도의 선교활동을 돌아봄으로 제주 선교의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행사는 제주샬롬호텔(회장 박화진 장로), 제주이레여행사(대표 김창환 목사) 등이 협력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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