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대 목사

천광교회(안홍대 목사)는 다음 달 16~19일 전북 익산 영동동 이 교회 본당에서 ‘설립 33주년 기념 축제 및 새생명 초청의 날’, 힐링부흥회를 개최한다.

권우준 목사


지역 주민을 초청한 이 행사의 강사는 권우준(일산선한목자교회)목사이다. 권 목사의 강의 주제는 ‘희락과 축복’이다.

개그맨 정종철 집사는 간증집회를 인도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 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기독문화선교회에서 주관하는 집회는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장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