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29일 광주 하남교회, 내달 24일 광주 반석교회서 기독문화선교회(kimun.or.kr·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오는 29일 오후 2시30분 광주 광산구 하남대로 하남교회(임준태 목사)에서 ‘배영만 전도사 초청 간증집회'를 연다. 배 전도사는 1983년 MBC 개그콘서트에서 입상하며 개그맨이 됐다. ‘참 나∼ 왜 그러냐고요’ ‘맞다고요’ ‘아니라고요’ ‘알았다고요’ 등 여러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마을버스 운전기사 역을 맡아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후두암 등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그는 아내의 전도를 받아 아세아연합신학대(ACTS)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가 된 뒤 국내외 간증집회를 열고 있다. 배 전도사는 다음 달 24일 오후 7시 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