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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가수 서수남 간증집회 인도

20일 경기도 시흥 사랑스러운교회서 가수 서수남(사진) 장로가 오는 20일 오후 3시 경기도 시흥시 은행로에 있는 사랑스러운교회(배만석 목사) 본당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한다. 서 장로는 1962년 라디오방송이던 MBC 콩쿨대회에서 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사랑스러운교회 전경. 69년 ‘아리랑 브라더스 1집'을 발표했다. 92년 솔로 가수로 전향, 대표곡으로 ‘과수원 길' ‘수다쟁이' ‘동물농장' ’팔도유람' 등이 있다. 배만석 목사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협찬하는 이날 행사는 새가족 및 전도자 초청 새해 축복기도회이다. 이 교회 배만석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는 교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

신바람 뉴스 2019.01.15

일천번제 응답으로 전도사역 중인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장현서 장로

“솔로몬은 지혜의 복을 받아 성전건축을 하고 부귀영화와 장수의 복을 받았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의 일에 힘쓰면 주님이 반드시 힘주시고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충청도에서 태어난 장현서 장로(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는 조부모의 손에 자랐고 중국집 배달원을 하면서 야간중학교를 다녔다. 또 어린 나이에 서울로 와 구두닦이와 신문배달을 비롯해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심하게 고생했다. 그래서 돈 버는 일이 인생의 최고 목적이었고, 40대에 중소기업 사장이 되어 원하던 부자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세상향락을 즐기며 ‘인생은 이렇게 사는 것’이라고 신나 했지만 늘 사업이 잘 될까 하는 불안감은 수시로 점을 보게 했다. 어느 날 아시아에서 가장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갔더니 놀라운 대답이 나왔다. “장 사장, 당신은..

신바람 뉴스 2019.01.15

기독문화선교회 "부흥을 위해".. 올해도 다채로운 행사

광주빛과사랑교회(리종기 목사) 성도들이 지난해 열린 행복축제에서 강사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 제공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김문훈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제공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 전도사)가 올해도 각종 집회와 세미나로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한다. 선교회는 그동안 목회자, 크리스천 연예인 등 전문강사를 집회에 세워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해왔다.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요즘은 인구가 감소되고 교회가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교회 성장이 둔화돼 교회 부흥이 힘든 상황”이라며 “하지만 부흥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다. 우리의 영성이 회복되고 하나님께 의지하면 한국교회는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기..

신바람 뉴스 2019.01.03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전도부흥회~ 광주반석교회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제로 137번길 50 반석교회(김숙희 목사)는 오는 24일(목)저녁~25일(금)저녁 이틀 동안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전도부흥회의 시간을 가진다. 강사는 탤런트 한인수장로, 김민정권사가 이틀 동안 간증집회를 인도한다. 반석교회는 세계선교와 지역선교 및 구제에 앞장서는 교회로 유명하다. 현재 아프리카 케냐 신학교와 병원 사역을 집중 후원하고 있다. 또 파라과이(영성, 교회개척) 지원 사역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기독문화선교회를 비롯 10여곳에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있다. 반석교회 담임 김숙희 목사는 현재 뉴바이오㈜ 대표이사직을 병행하고 있다. 사도 바울이 텐트를 만들어 자비량 선교를 했던 것처럼 말이다. 1998년 광주 북구 첨단벤처로108번길 50에 본사 및 공장을 설립한 뉴바이..

신바람 뉴스 2019.01.02

광주 반석교회 '광주 복음화 위한 부흥회'

1월 24~25일 기독문화선교회 주최 광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전도부흥회가 다음 달 24~25일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제로 반석교회(김숙희 목사·사진)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주최한다. 한인수 다음 달 24일 오후 7시 탤런트 한인수 장로가, 25일 오후 7시 탤런트 김민정 권사가 각각 간증한다. 김민정 광주 반석교회 김숙희 목사는 "부흥회가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신바람 뉴스 2018.12.10

2019년 신바람 강사진들이 교계에 “오직 성령, 오직 부흥” 을 위해 함께 한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대표 서정형전도사)가 한국교회에 새로운 전도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는 가운데 목회자와 연예인들과 전문 강사들이 전국교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집회들은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철저하게 준비, 침체돼 있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요즘 인구가 감소되고, 교회가 사회로부터 외면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회성장이 둔화돼 교회부흥이 힘든 상황에서 한국교회에 기독문화선교회가 새로운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길 원한다” 며 교회 힐링과 영성회복에 초첨을 맞춘 집회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집회 프로그램은 4인4색 부흥회, 1일 전도부흥회, 행복축제, 해피데이축제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

신바람 뉴스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