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송대관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 힐링’ 강사 위촉 전국 교회 돌며 간증, 찬양 한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는 18일 가수 송대관 태진아 집사를 ‘신바람 힐링’ 강사에 위촉했다. 선교회에 따르면 송대관은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다. 힘든 미국 생활 중 집사 직분을 받았다. 작은 소망이 하나 있는 데, 전 세계를 돌며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라며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를 돌며 간증 집회를 인도한다고 선교회는 밝혔다. 그는 생활고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 하나님께 기도하며 힘을 얻었다며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등 찬송가 가락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세월이 약이겠지요' '해뜰날' '혼자랍니다' '네 박자' '차표 한 장' '정 때문에'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