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늘(어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교회 사역 방향과 앞으로 일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기독문화선교회 서정형 전도사는 한국교회에 건전한 신앙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건강세미나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인 황수관 박사의 신바람 성회를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 극단 와이앤씨 양영호 대표는 앞으로 황수관 박사와 함께 하는 세미나에서 1인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겠다고 언급하며 신바람 성회를 통한 건강 세미나에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습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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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TS 기독교TV (http://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3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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