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는 대표회장에 윤호균 목사를 추대하고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화광교회 윤호균 목사는 부흥사의 이미지를 벗고 목회자로서 영성을 강조하는 사역자가 되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인 황수관 장로를 도와 예수 그리스도 복음전파 사역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는 앞으로 전도에 관한 간증 등 테마별로 간증집회를 개최해나갈 계획입니다.


기자 

출처 : CTS 기독교TV (http://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4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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