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까지 진행…피해 현장 방문해 성금 전달 예정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거제시와 통영시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교회와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선다.
모금은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선교회는 피해 현장을 방문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선교회는 이번 폭우로 교회와 주택, 상가가 침수되는 등 재산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의 뜻을 나누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교회와 이재민들의 고통에 공감한다”며 “교계와 성도, 기업인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인이나 단체가 낸 성금은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앞서 경북지역 산불 피해 교회와 전북지역 수해 피해 교회를 방문해 선교비를 전달했다.

'신바람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폭우의 상처에 손 내민 교계…기독문화선교회, 거제·통영 수해 돕기 ‘아름다운 동행’ (0) | 2026.08.20 |
|---|---|
| 사)기독문화선교회, 집중호우 피해 교회 위한 모금 예정 (0) | 2026.08.20 |
| “건강을 어렵게 말하지 않는다”…'전병선의 뻥선TV’, 기자의 눈으로 풀어낸 건강 이야기 (0) | 2026.08.17 |
| 기독문화선교회, 12월 ‘신바람힐링성회’ 앞두고 목회자 회원 추대 (0) | 2026.08.13 |
|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 성회 앞두고 고문·임원 추대 (0) |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