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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한국기독언론협회, 선한 사역 확산 협약

기독문화선교회 2026. 5. 13. 08:33
기독문화선교회와 한국기독언론협회가 29일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와 한국기독언론협회가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와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독문화선교회는 주요 사업과 행사에 한기언협의 참여를 지원하고, 한기언협은 선교회 사역을 회원사 매체를 통해 보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공동 사업 기획과 기자 윤리 교육에도 협력한다. 협약 기간은 1년이며 자동 연장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단체로, 신바람힐링프로그램과 미자립교회 순회 집회, 지역 복음화 사역 등을 이어오고 있다. 강형규 대표회장은 “선교회의 사역이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병선 선임기자(junbs@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