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기독연예인 초청 '신바람 힐링 세미나'

기독문화선교회 2013. 6. 27. 11:19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전도사)가 주최하는 '신바람 힐링 행복 무료세미나'가 전국 교회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내로라하는 부흥 강사들이 메시지를 전하고 연예인들을 초청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신바람 나는 교회 생활, 전도 생활을 목적으로 열리는 세미나 강사로는 김문훈 윤호균 주서택 최일도 윤항기 임동진 이평찬 전용대 김종찬 목사와 이광재 박주옥 교수 등이다. 또 탤런트 이영후 한인수 장로, 개그맨 정종철 이용식 오지헌 집사, 배영만 전도사 등이 자신의 인생과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목회자와 사모, 직분자 및 일반 성도 등 교회와 전도를 사모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회 사정에 따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설립한 기독교 선교단체다. 세미나는 30일 오후 2∼9시 경기도 김포 장기동 김포영광교회(박영민 목사), 30일∼7월 3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 부천 소사동 은혜와 사랑교회(김향숙 목사), 7월 8∼11일 서울 송파동 감동교회(박동석 목사), 7월 11일 서울 화곡동 강일교회(정규재 목사), 7월 14∼17일 경기도 광명 소하로 오병이어교회(권영구 목사), 7월 21일 경기도 안산 일동 목양교회(이윤호 목사)에서 차례로 열린다(031-469-1418·kimu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