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전도사’로 불리며 건강 강의에 복음을 담아 전국을 누볐던 고 황수관 박사의 전도열정이 그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사진)를 통해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건강한 웃음을 통한 행복하고 멋진 삶’을 슬로건으로 삼아 ‘신바람 힐링 전도세미나’를 전국 교회를 찾아다니며 열어주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교회의 집회 요청을 받으면 교회의 환경과 여건, 지역을 감안해 맞춤형 강사진을 짜준다. 비신자가 많거나 전도를 원하면 연예인을, 영성 계발이 필요하면 목회자를 초청하는 식이다. 서정형 대표는 “교회에서 희망과 기쁨, 감사를 느끼고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강사진을 우선순위로 소개하고 있다”며 “올해 전국 100개 교회에서 무료순회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사진은 임동진 윤항기 전용대 김종찬 이평찬 이광재 목사를 비롯, 윤호균 김문훈 주서택 이오복 정규재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또 배영만 전도사와 이영후 한인수 두상달 주대준 이왕재 최원수 반봉혁 이종근 엄호섭 장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kimun.or.kr·031-446-0551).


원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80358&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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