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뉴스

기독문화선교회 국민가수 송대관집사 강사로 추대

기독문화선교회 2022. 9. 21. 12:20

기독문화선교회 국민가수 송대관집사 강사로 추대

“힘들고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노래를 통해 신바람을  주고자해요”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21일 송대관집사(사진)를 이 단체 신바람 힐링강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송대관은 '세월이 약이겠지요' '해뜰날' '혼자랍니다' '네 박자' '차표 한장' '정 때문에'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그는 숱한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가요계의 정상에 우뚝 섰다. '해 뜰 날' '네 박자' '유행가' '차표 한 장'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의 히트곡들에는 서민의 애환이 녹아있다.

대중가수로서 그는 지금도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칠순을 넘긴 나이인데도 공연 외에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까지 출연하는 등 활력 넘치게 활동하고 있다.

방송과 공연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도 그는 시간을 쪼개 찬양과 간증 집회에 다니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설립한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황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상표 등록도 했다.